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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비2

끄라비 레일레이(이동방법, 프라낭라군, 숙소선택) 태국 남부의 보석이라 불리는 끄라비(Krabi)에서도 가장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레일레이(Railay)입니다. 먼저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깎아지른 듯한 석회암 절벽에 가로막혀 육로로는 갈 수 없는 섬 아닌 섬이라는 점입니다. 오직 인근 해변에서 롱테일 보트를 타고 들어가야만 닿을 수 있는 이 고립된 낙원은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태국에서 가장 이국적인 해변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레일레이 들어가는 법, 선착장 선택레일레이는 육지에 붙어 있으면서도 차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독특한 지형입니다. 험준한 카르스트 지형, 즉 석회암이 오랜 세월 빗물에 녹아 형성된 깎아지른 절벽이 사방을 막고 있어서, 오직 롱테일 보트로만 진입할 수 있습니다. 출발지는 보통 두 곳입니다. 관광객이 많이 몰리.. 2026. 4. 9.
피피섬 from 크라비,푸켓(매력, 스노클링투어, 숙소위치) 깎아지른 듯한 거대한 석회암 절벽이 병풍처럼 바다를 감싸 안고, 그 아래로 믿기지 않을 만큼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풍경. 바로 태국 안다만 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피피섬(Ko Phi Phi)입니다.영화 '더 비치'의 배경으로 전 세계적인 유명세를 탄 이곳은, 단순히 예쁜 바다를 넘어 배낭여행자들의 에너지가 넘실거리는 특별한 공기를 가진 곳인데요.제가 직접 뙤약볕 아래서 땀 흘리며 뷰포인트에 오르고, 보트를 타고 스노클링투어를 하며 느꼈던 피피섬의 진짜 매력을 소개해 보겠습니다.피피섬의 매력 : 두 가지 얼굴을 가진 안다만의 낙원피피섬은 태국 남부 팡아만 해상에 위치한 6개의 섬을 통칭하는데, 우리가 실제로 머물고 즐기는 곳은 주로 피피돈(Phi Phi Don)과 피피레(Phi Phi Leh)입.. 2026.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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