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1 주말끼고 떠나는 칭다오 여행 (무비자 입국, 구시가지, 야시장) 제주도 가는 시간이면 유럽 느낌 나는 중국 도시에 닿을 수 있습니다. 붉은 기와, 푸른 나무, 그리고 시원한 맥주가 흐르는 도시. 이번엔 비행기로 단 1시간이면 닿는 중국 청도(Qingdao) 현재 한국인은 중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금요일 퇴근 후에도 충분히 떠날 수 있는 거리입니다. 비행기 뿐만 아니라 금요일 오후에 배를 타고 떠나면 토요일 아침이면 칭다오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무비자 입국, 생각보다 까다로운 게 있습니다무비자(Visa-free) 입국이란 별도의 사증 발급 없이 여권만으로 상대국에 입국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기존에는 비자 발급 비용으로 6만~10만 원에 서류 준비까지 며칠이 소요됐는데, 그 문턱이 완전히 사라진 셈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칭다오가 '가볍게.. 2026. 4.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