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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여행2

롬복 남서부 스쿠터 여행 (메카키힐, 오롱부칼, 셀롱벨라낙비치) 보통 롬복을 여행하다 보면 롬복의 꾸따 해변, 마달리카가 위치한 롬복 남부 쪽을 많은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합니다. 롬복 셍기기 비치 쪽에서 머물던 저는 너무 유명한 관광지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고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들을 좋아해서 무작정 구글 맵에서 본 절벽을 보고 롬복 남서부 쪽을 스쿠터를 타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향했던 그곳은 바로 롬복 남서부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가 있는 메카키힐이 위치한 곳이었고 그곳을 지나 오롱 부칼 절벽, 셀롱 벨라낙 해변까지 이어지는 이 루트는 계획 없이 떠났기 때문에 오히려 최고의 롬복 여행으로 기억 속에 남아있습니다.롬복 남서부 드라이브 코스: 메카키 힐구글맵을 뒤적이다 한 장의 사진에 이끌려 무작정 출발했던 그날, 원래 목적지는 공사 중이었습니다. 인부에게 물.. 2026. 4. 30.
롬복 발리에 가려진 섬(포스트발리, 입도방법, 교통수단) 혹시 인도네시아 롬복에 대해 아시나요? 저도 두 번이나 길리 트라왕안을 여행하면서 코 앞에 보이는 롬복섬을 눈으로만 보고 다시 발리로 돌아갔었습니다. 그 이유는 발리처럼 눈에 확 들어오는 관광지가 없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이번에 길리 에어에 머물면서 롬복을 방문하기로 결정했고, 큰 기대감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가보자는 마음으로 롬복을 여행했습니다, 막상 도착한 롬복은 제 예상을 꽤 많이 빗나갔습니다. 아직 개발이 덜 된 인도네시아의 날것 그대로를 만날 수 있는 섬이었습니다. '포스트발리' 롬복(Lombok): 발리의 20년 전 모습을 간직한 섬롬복은 사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섬입니다. 발리여행을 하는 한국인들 중 꽤 많은 관광객들이 길리 트라왕안을 방문하는.. 2026.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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