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배낭여행1 피피섬 from 크라비,푸켓(매력, 스노클링투어, 숙소위치) 깎아지른 듯한 거대한 석회암 절벽이 병풍처럼 바다를 감싸 안고, 그 아래로 믿기지 않을 만큼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풍경. 바로 태국 안다만 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피피섬(Ko Phi Phi)입니다.영화 '더 비치'의 배경으로 전 세계적인 유명세를 탄 이곳은, 단순히 예쁜 바다를 넘어 배낭여행자들의 에너지가 넘실거리는 특별한 공기를 가진 곳인데요.제가 직접 뙤약볕 아래서 땀 흘리며 뷰포인트에 오르고, 보트를 타고 스노클링투어를 하며 느꼈던 피피섬의 진짜 매력을 소개해 보겠습니다.피피섬의 매력 : 두 가지 얼굴을 가진 안다만의 낙원피피섬은 태국 남부 팡아만 해상에 위치한 6개의 섬을 통칭하는데, 우리가 실제로 머물고 즐기는 곳은 주로 피피돈(Phi Phi Don)과 피피레(Phi Phi Leh)입.. 2026. 3.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