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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2

로복강 스탠드업 패들보드 보홀 (반딧불이, 준비물, 솔직후기) 보홀에서 폭포 다이빙도 해보고, 스노클링도 해봤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히려 가장 조용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로복강(Loboc River)에서 패들보드 하나에 몸을 싣고 어둠 속을 패들링 했던 그 시간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단순히 패들보트 체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패들링의 목적지에는 바로 수많은 반딧불이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반딧불이를 보겠다고 칠흑 같은 강 한복판에 서 있는 제 모습이 스스로도 좀 웃겼지만, 그 경험은 보홀에서의 최고의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보홀으로 여행 간다면 반드시 추천하고 싶은 로복강 반딧불이 투어 - 일반 보트 투어와 스탠드업 패들보드 투어로복강 반딧불이 투어를 검색하면 크루즈 투어나 보트 투어가 훨씬 많이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보트 투어로도 충분히 반딧불이를 볼 수 .. 2026. 5. 10.
우붓 래프팅 (아융강, 래프팅예약, 준비물) 우붓에서 래프팅을 예약할 때 보통 아융강과 텔레가와자강 두 곳을 놓고 고민을 합니다. 저는 조금 더 스릴있는 곳을 찾아서 고민을 하다가 먼저 텔레가와자에서 래프팅을 했었고 다음번에 우붓여행때는 아융강 래프팅을 했었는데요. 두 곳 모두 직접 타보고 나서야 각각의 매력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어떤 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가 크게 갈릴 수 있어서, 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아융강 vs 텔레가와자, 같은 래프팅이 아닙니다발리의 주요 래프팅 포인트는 아융강(Ayung River)과 텔레가와자(Telaga Waja River), 두 곳입니다. 이름만 다른 게 아니라 난이도, 코스 길이, 이동 거리까지 전부 다릅니다.아융강은 우붓 시내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물살이 비교적.. 2026.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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