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남마오1 끄라비 레일레이(이동방법, 프라낭라군, 숙소선택) 태국 남부의 보석이라 불리는 끄라비(Krabi)에서도 가장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레일레이(Railay)입니다. 먼저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깎아지른 듯한 석회암 절벽에 가로막혀 육로로는 갈 수 없는 섬 아닌 섬이라는 점입니다. 오직 인근 해변에서 롱테일 보트를 타고 들어가야만 닿을 수 있는 이 고립된 낙원은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태국에서 가장 이국적인 해변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레일레이 들어가는 법, 선착장 선택레일레이는 육지에 붙어 있으면서도 차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독특한 지형입니다. 험준한 카르스트 지형, 즉 석회암이 오랜 세월 빗물에 녹아 형성된 깎아지른 절벽이 사방을 막고 있어서, 오직 롱테일 보트로만 진입할 수 있습니다. 출발지는 보통 두 곳입니다. 관광객이 많이 몰리.. 2026. 4.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