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여행지1 필리핀 보홀 숨은 보석 (팡라오, 반딧불 투어, 실전 팁) 공항에 내리는 순간 들리는 익숙한 한국어, 고개를 돌리면 보이는 반가운 한글 간판...비행기로 4시간 남짓, 이제는 제주도만큼이나 가깝게 느껴지는 필리핀의 보석 보홀(Bohol)입니다. 인천과 부산에서 쏟아지는 직항 노선 덕분에 퇴근 후 바로 떠나는 '금요 탈출'의 성지가 되었습니다.영어가 서툴러도 한글 간판만 따라가면 맛집부터 여행, 마사지까지 완벽하게 해결되는 이곳, 하지만 남들 다 가는 코스 말고 진짜 보홀의 속살을 만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특별한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팡라오 vs 보홀 메인섬, 완전히 다른 세계팡라오 국제공항이 생기면서 보홀 접근성은 비약적으로 좋아졌지만, 동시에 바가지 요금이라는 부작용도 함께 따라왔습니다. 공항이 위치한 팡라오 섬은 한국 관광객들로 넘쳐나고, 그만큼 택시나 툭툭.. 2026. 3. 31. 이전 1 다음